급박한 위험이면 긴급기관에 바로 연락해요
한국 안에서 구급차·화재 신고는 119, 경찰 신고는 112예요. 장소의 한글 주소나 가까운 건물·역 출구를 알리고, 영어 또는 통역이 필요하다고 요청해요. 여행 문의 상담을 기다리느라 긴급 신고를 미루지 않아요.
휴대전화로 전화를 걸 수 없다면 가까운 직원이나 주변 사람에게 신고를 부탁해요. 현재 위치와 필요한 도움을 화면에 보여주고, 데이터 전용 eSIM의 일반 통화 기능을 당연히 사용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길찾기·관광 통역·관광 불편은 1330으로 연결해요
1330은 한국 여행 정보와 관광 통역, 관광 불편 문의를 위한 경로예요. 한국 안에서는 1330, 해외에서는 +82-2-1330을 이용할 수 있어요. 지원 언어와 운영 방식은 공식 안내에서 확인해요.
전화를 쓰기 어렵다면 공식 1330 페이지의 온라인 채팅·통화 경로를 열어요. 온라인 서비스에는 인터넷이 필요하고 통신 요금이 발생할 수 있어요. 긴급 신고 번호와 일반 여행 상담을 구분해요.

분실과 예약 문제는 마지막 이용 기록부터 모아요
분실물은 마지막에 이용한 택시·철도·매장·숙소부터 문의해요. 탑승 시각·방향·영수증·이용 기록과 연락받을 방법을 준비하면 설명하기 쉬워요. 여권을 잃었다면 자국의 주한 대사관·영사관 공식 안내에서 절차를 찾아요.
예약은 판매처의 예약번호·확정서·결제 기록을 모아 고객 지원에 문의해요. 비밀번호나 결제 인증번호를 공개 게시판에 올리지 않아요. 이 사이트에서 신고나 예약 변경을 접수하는 기능은 제공하지 않아요.
공식 안내와 자료 기준
- 한국관광공사 · 긴급 상황과 재외공관 안내 ↗ · 2026-10-25 열람
- 한국관광공사 · 1330 전화·채팅·관광 통역 ↗ · 2026-10-25 열람
안내 구성 2026-10-25. 공식 자료의 확인일과 목록 수집일은 구분해 표시해요.